벌써 12월 2일이라니.. 시간 진짜 넘나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저는 11월 30일까지 자가격리 당하다 12시에 해제되고 13시까지 출근해서 전 직원이 사무실 전체 청소를 했어요. 정식 출근은 화요일이었지만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을까요..

이미 예감했지만 역시나 현실로 다가온 업무 지옥에서 지금 허덕이고 있어요ㅠㅠ 그래도 이제 어느 정도 큰일들은 어느 정도 끝났지만 아직도 넘쳐나는 중! 스트레스 지수 대박 올라가고 있어서 자꾸 달달한 게 땡겨서 큰일이에여ㅋ 그래서 해보는 오늘의 리뷰!

아침대용으로 먹기 좋은 우유설기와 겨울간식 앙버떡까지 다양한 떡이 있는 떡보의하루 리뷰를 시작해 볼게요~~ 떡보의하루는 18년이 넘도..........